<?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title>반도체 on Simon의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title><link>https://mhub.uk/tags/%EB%B0%98%EB%8F%84%EC%B2%B4/</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반도체 on Simon의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copyright>2026 mhub. 이 블로그의 모든 글·그림과 전자책(그림으로 배우는 시리즈)의 저작권은 mhub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는 무단 복제·배포·전재를 금지합니다. 이용 허락이나 오류 제보는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copyright><lastBuildDate>Fri, 23 Oct 2026 07:16:05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mhub.uk/tags/%EB%B0%98%EB%8F%84%EC%B2%B4/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메타 AI 투자비 충격에 반도체지수 6.7% 급락, 10년물 금리 5% 아래로 - 2026.10.22</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23-071605/</link><pubDate>Fri, 23 Oct 2026 07:16:05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23-071605/</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메타 AI 투자비 충격에 반도체지수 6.7% 급락, 10년물 금리 5% 아래로 - 2026.10.22&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22일 (목),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23 07:01~07:25). 오늘(10/23, 금)은 한국 증시 정상 개장일입니다. 미국 목요일 정규장은 한국 목요일 거래(코스피 -3.52%)가 끝난 뒤에 열렸고, 목요일 한국 시장은 수요일 장 마감 뒤 나온 메타의 AI 투자 약정 공개와 램리서치의 시간외 하락을 이미 반영한 상태였으므로, 한국 시장 전망은 그 선후 관계를 먼저 정리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AI 반도체 반등에 나스닥 1.1% 상승, 금리·유가는 부담 - 2026.10.19</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20-070518/</link><pubDate>Tue, 20 Oct 2026 07:05:18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20-070518/</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AI 반도체 반등에 나스닥 1.1% 상승, 금리·유가는 부담 - 2026.10.19&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9일 (월),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20 06:56~07:05). 오늘(10/20, 화)은 한국 증시 정상 개장일이며, 미국 시장은 월요일 정규장이 한국 월요일 거래가 끝난 뒤에 열렸으므로 한국 시장 전망은 그 선후 관계부터 정리했습니다.&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기술주가 지난주 급락분을 일부 되돌리며 지수가 갈렸다. 나스닥종합은 290.86포인트(+1.11%) 오른 26,430.89, S&amp;amp;P500은 31.29포인트(+0.41%) 오른 7,690.73으로 마감했고, 다우존스는 36.38포인트(-0.07%) 내린 51,966.03으로 소폭 밀렸다(Yahoo Finance 종가, CNBC·Investopedia와 일치). 변동성지수(VIX)는 19.99에서 18.44로 7.8% 내려 시장의 불안이 한풀 꺾였다. 지난주 나스닥은 -4.5%로 6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냈고 S&amp;amp;P500은 -2.0%였는데, 월요일은 그 낙폭의 일부를 AI·반도체 쪽이 되돌린 날이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투매·유가 110달러에 나스닥 2% 하락 - 2026.10.16</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19-065247/</link><pubDate>Mon, 19 Oct 2026 06:52:47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19-065247/</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투매·유가 110달러에 나스닥 2% 하락 - 2026.10.16&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6일 (금),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19 06:45). 월요일 발행분이므로 금요일 마감 이후 주말(10/17~18) 사이에 나온 이슈를 8번 섹션에 따로 정리했고, 한국 시장 전망은 금요일 한국 증시가 이미 반등한 사실부터 반영했습니다. 오늘(10/19, 월)은 한국 증시 정상 개장일입니다.&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3대 지수가 모두 내렸고 기술주가 낙폭을 키웠다. 다우존스는 175.28포인트(-0.34%) 내린 52,002.41, S&amp;amp;P500은 84.62포인트(-1.09%) 내린 7,659.44, 나스닥종합은 573.00포인트(-2.14%) 내린 26,140.03으로 마감했다(Yahoo Finance 확정 종가, TradingKey·Investopedia와 일치). 주간으로는 나스닥이 -4.5%로 4주 연속 상승을 끝내고 6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냈고, S&amp;amp;P500은 -2.0%로 최근 6주 중 네 번째 하락 주간이었다. 다우만 +0.7%로 2주 연속 올랐는데, 기술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경기방어·금융 쪽으로 옮겨간 결과다(Investopedia).&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AI 부채 불안에 국채금리 급락·반도체 7일 연속 하락 - 2026.10.15</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16-071027/</link><pubDate>Fri, 16 Oct 2026 07:10:27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16-071027/</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AI 부채 불안에 국채금리 급락·반도체 7일 연속 하락 - 2026.10.15&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5일 (목),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16 07:10).&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3대 지수는 모두 올랐지만 내용은 갈렸다. 다우존스는 556.21포인트(+1.08%) 오른 52,177.69, S&amp;amp;P500은 25.12포인트(+0.33%) 오른 7,744.06, 나스닥종합은 20.16포인트(+0.08%) 오른 26,713으로 마감했다(Yahoo Finance 확정 종가, CNN·Investopedia와 일치). 러셀2000 소형주는 +1.38%(2,767)로 가장 잘 올랐다(Investrade). 나스닥은 전날 하락(-1.88%)에 이어 개장 직후 장중 -1.4%까지 밀려 한 달 최저 부근까지 갔다가 낙폭을 전부 만회했다. 밤사이 나스닥 선물이 1% 넘게 빠져 있었던 점을 생각하면 &amp;ldquo;대형 기술주 매도&amp;quot;가 &amp;ldquo;시장 전체 매도&amp;quot;로 번지지 않고 업종 순환으로 흡수된 하루였다(CNN·Reuters).&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9월 CPI 3.7% 쇼크에 금리인상 공포 재점화·반도체 4% 급락 - 2026.10.14</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15-071659/</link><pubDate>Thu, 15 Oct 2026 07:16:59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15-071659/</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9월 CPI 3.7% 쇼크에 금리인상 공포 재점화·반도체 4% 급락 - 2026.10.14&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4일 (수),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15 07:05).&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는 48.62포인트(-0.09%) 내린 51,621.48, S&amp;amp;P500은 86.51포인트(-1.11%) 내린 7,718.94, 나스닥종합은 511.51포인트(-1.88%) 내린 26,692.87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Yahoo Finance 확정 종가). 다우는 장중 51,869까지 올랐다가 51,365까지 밀리는 등 등락 끝에 약보합에서 멈췄지만, 나스닥은 장중 26,602까지 내려 사흘 연속 하락했고 소형주 러셀2000도 2% 가까이 빠졌다(TheStreet). 전날까지 &amp;ldquo;보합권 숨고르기&amp;quot;였던 조정이 이날은 기술주·반도체 중심의 본격적인 매도로 바뀐 셈이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메모리주 투매 2일째·은행 실적 혼조에 다우 하락 전환 - 2026.10.13</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14-072454/</link><pubDate>Wed, 14 Oct 2026 07:24:54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14-072454/</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메모리주 투매 2일째·은행 실적 혼조에 다우 하락 전환 - 2026.10.13&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3일 (화),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14 06:55).&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는 180.45포인트(-0.35%) 내린 51,670.10, S&amp;amp;P500은 1.79포인트(-0.02%) 내린 7,805.45, 나스닥종합은 41.52포인트(-0.15%) 내린 27,204.38로 3대 지수가 나란히 소폭 하락 마감했다. 수치만 보면 보합권이지만 장중 흐름은 그렇지 않았다 — 다우는 장 초반 52,317까지 460포인트 넘게(+0.9%) 올랐다가 상승분을 전부 반납하고 하락 전환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한때 -3.1%(11,861)까지 밀렸다가 막판에 낙폭 대부분을 되돌렸다(Yahoo Finance 장중 고·저가 기준). 지난주 사상 최고치 이후 이틀 연속 숨고르기이며, 다음 날(14일) 나오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둔 경계감이 지수 상단을 눌렀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中 메모리 굴기 경고에 반도체 급락 - 2026.10.12</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13-070957/</link><pubDate>Tue, 13 Oct 2026 07:09:57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13-070957/</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中 메모리 굴기 경고에 반도체 급락 - 2026.10.12&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2일 (월),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13 06:57).&lt;/p&gt;
&lt;blockquote&gt;
&lt;p&gt;⚠️ 이 글은 개인적인 기술적 분석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lt;/p&gt;
&lt;/blockquote&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는 195.60포인트(+0.38%) 오른 51,850.55로 3거래일 연속 상승했지만, S&amp;amp;P500은 4.30포인트(-0.06%) 내린 7,807.24, 나스닥종합은 120.27포인트(-0.44%) 내린 27,245.90으로 각각 소폭 밀렸다. 지난주(10/5~10/9) 3대 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으로, 이번 주 본격화되는 대형 은행주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함께 AI 거품 우려·고금리·중동 지정학 불안이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꼽혔다(Yahoo Finance). 월가는 이날로 &amp;ldquo;불마켓 4주년&amp;quot;을 맞았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파월 고용우려 발언 속 3대지수 기록적 주간 마감 - 2026.10.09</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12-071101/</link><pubDate>Mon, 12 Oct 2026 07:11:01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12-071101/</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파월 고용우려 발언 속 3대지수 기록적 주간 마감 - 2026.10.09&lt;/strong&gt;&lt;/p&gt;
&lt;h2 id="-1-날짜거래일-확인"&gt;■ 1. 날짜/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9일(금),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12 06:56). 오늘(한국시간 10월 12일 월요일) 한국 시장은 정상 개장하지만, 미국 시장은 10/9(금) 마감 이후 주말(10/10~11)을 쉬었고, 한국 증시·채권시장은 10/9(금)이 한글날 공휴일이라 10/8(목)이 마지막 정상 거래일이었습니다. 즉 한국·미국 두 시장 모두 사흘째 쉬고 오늘 처음 다시 만나는 구조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투매 딛고 3대지수 반등 - 2026.10.09</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10-070712/</link><pubDate>Sat, 10 Oct 2026 07:07:12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10-070712/</guid><description>&lt;p&gt;[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투매 딛고 3대지수 반등 - 2026.10.09&lt;/p&gt;
&lt;h2 id="1-날짜거래일-확인"&gt;1. 날짜/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10 06:57). 미국 증시는 이날 정상 개장·정상 마감했습니다. 참고로 오늘(한국시간 10월 10일, 토요일)은 한국 증시가 주말 휴장이고, 바로 전 거래일(10월 9일, 금요일)은 한글날 공휴일로 휴장이었습니다 — 한국 증시가 이번 미국 금요일 반등을 실제로 반영하는 것은 다음 거래일인 10월 12일(월)부터입니다(10번 섹션 참고).&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AI 거품 경계감 재부상, 반도체 급락 - 2026.10.08</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09-070749/</link><pubDate>Fri, 09 Oct 2026 07:07:49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09-070749/</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AI 거품 경계감 재부상, 반도체 급락 - 2026.10.08&lt;/strong&gt;&lt;/p&gt;
&lt;h2 id="1-날짜거래일-확인"&gt;1. 날짜/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09 06:56). 미국 증시는 이날 정상 개장·정상 마감했습니다.&lt;/p&gt;
&lt;h2 id="2-미국-증시"&gt;2. 미국 증시&lt;/h2&gt;
&lt;p&gt;10월 8일 뉴욕 증시는 반도체주 급락에 짓눌리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1,231.64로 전일 대비 0.10%(+51.77p) 소폭 올라 체면을 지켰지만, 나스닥 종합지수는 27,193.34로 1.25%(-345.35p) 내렸고, S&amp;amp;P500지수도 7,765.36으로 0.47%(-36.41p) 하락했습니다. 다우가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은 기술주·반도체 비중이 낮은 구성 때문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차익매물에 3대 지수 동반 하락 - 2026.10.07</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08-071252/</link><pubDate>Thu, 08 Oct 2026 07:12:52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08-071252/</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차익매물에 3대 지수 동반 하락 - 2026.10.07&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7일 (수),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08 06:57). 미국 증시는 이날 정상 개장·정상 마감했으며, 10/7과 오늘(10/8, 한국시간) 사이에는 주말이나 미국 단독 휴장 같은 공백이 없어 별도 갭데이 처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lt;/p&gt;
&lt;h2 id="-미국-증시"&gt;📊 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산업평균은 51,179.87로 전일 대비 -0.66%(-341.41포인트), S&amp;amp;P500은 7,801.77로 -0.22%(-17.16포인트), 나스닥종합은 27,538.69로 -0.22%(-61.10포인트) 각각 내리며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지수 하락을 이끈 가장 큰 요인은 반도체 섹터의 차익매물입니다 — 최근 며칠간(10/1~10/6) AI 수요 기대와 메모리 가격 강세를 등에 업고 가파르게 올랐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와 SMH 반도체 ETF가 이날 나란히 1%대 하락하며 기술주 전반에 부담을 줬습니다(아래 반도체지수 섹션 참고). 여기에 이날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공개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추가 베팅을 자제하며 거래가 다소 조심스럽게 흘러간 것도 지수 등락을 좁은 범위에 묶어둔 요인으로 보입니다. 이번 회차는 날짜가 정확히 일치하는 개별 종목 뉴스(실적 발표, 급등락 종목 등)를 신뢰할 수 있는 소스로 교차검증하지 못해 구체적인 종목 언급은 생략합니다 — 확인 불가.&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3대 지수 신고가 속 원전 테마 급등 - 2026.10.06</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07-070302/</link><pubDate>Wed, 07 Oct 2026 07:03:02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07-070302/</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3대 지수 신고가 속 원전 테마 급등 - 2026.10.06&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6일(화),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07 07:00).&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미국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S&amp;amp;P500지수는 7,818.93(+0.58%), 나스닥종합지수는 27,599.79(+0.45%),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1,521.28(+253.38포인트, +0.49%)으로 각각 신기록을 세웠습니다.&lt;/p&gt;
&lt;p&gt;이날 가장 눈에 띈 뉴스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과 콘스텔레이션에너지의 원전 전력 공급 계약이었습니다. 알파벳이 20년간 콘스텔레이션의 원전에서 전력을 구매하는 계약을 맺으며 PJM 전력망에 890MW 규모의 신규 원자로 용량이 추가되고, 11개 원자로 설비 개선에 43억 달러 이상이 투입될 예정입니다(전력 공급은 2028년부터 시작). 이미 구글이 콘스텔레이션으로부터 계약한 전력량은 3,590MW에 달하며 이번 원전 물량이 그중 약 4분의 1을 차지합니다.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이 원전을 다시 핵심 테마로 부각시켰다는 평가 속에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주가는 장중 한때 +15%(309.30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9%).&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AI주 강세에 나스닥 또 사상최고 - 2026.10.05</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06-070258/</link><pubDate>Tue, 06 Oct 2026 07:02:58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06-070258/</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AI주 강세에 나스닥 또 사상최고 - 2026.10.05&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5일(월),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06 07:00). 미국 증시는 월요일 정상 개장·마감했지만, 한국은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하루 더 쉬면서 어제(10/5) 미국 시장 소식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채 오늘(10/6, 화) 처음 개장합니다.&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미국 3대 지수는 국채금리 상승을 비웃듯 AI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7,477.31(+1.05%)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S&amp;amp;P500지수는 7,773.95(+0.66%),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1,267.90(+90.94포인트, +0.18%)으로 마감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고용 둔화에 금리인상 우려 완화 - 2026.10.02</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05-070647/</link><pubDate>Mon, 05 Oct 2026 07:06:47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05-070647/</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고용 둔화에 금리인상 우려 완화 - 2026.10.02&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2일(금),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05 06:56). 10월 3일(토)·4일(일)은 주말로 미국 증시가 휴장이었고, 오늘(10/5, 월)은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한국 증시도 휴장이라 지난 금요일(10/2) 마감 이후 사흘째 미국 시장이 다시 열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번 회차는 10/2 마감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되, 주말 동안 새로 나온 소식도 함께 전달합니다.&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미국 3대 지수는 9월 고용지표가 예상을 크게 밑돌며 10월 연준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7,190.86(+319.27포인트, +1.19%)으로 마감했고, 장중 한때 27,353.68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종가 기준으로는 직전 기록을 넘지 못함). S&amp;amp;P500지수는 7,722.72(+56.27포인트, +0.73%),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1,176.96(+250.40포인트, +0.49%)으로 마감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고용 둔화에 금리동결 기대, 반도체 강세 - 2026.10.02</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03-070423/</link><pubDate>Sat, 03 Oct 2026 07:04:23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03-070423/</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고용 둔화에 금리동결 기대, 반도체 강세 - 2026.10.02&lt;/strong&gt;&lt;/p&gt;
&lt;h2 id="1-날짜거래일-확인"&gt;1. 날짜/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2일 (금),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03 06:56). 참고로 오늘(한국 기준 10/3, 토요일)은 한국 증시 휴장일이며, 10/5(월)는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역시 휴장입니다 — 다음 한국 거래일은 10/6(화)입니다.&lt;/p&gt;
&lt;h2 id="2-미국-증시"&gt;2. 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 51,176.96(+250.40, +0.49%), S&amp;amp;P500 7,722.72(+56.27, +0.73%), 나스닥종합 27,190.86(+319.27, +1.19%)로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9월 비농업고용이 2만9천명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9만명)를 크게 하회했고, 실업률도 4.1%에서 4.2%로 올라 노동시장 둔화가 뚜렷해졌습니다. 이 지표가 10월 FOMC에서 Fed가 추가 긴축 없이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대를 키우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9월 FOMC에서는 이미 25bp 인상이 단행된 바 있어, 이번 고용 부진이 &amp;lsquo;추가 인상 중단&amp;rsquo; 신호로 해석됐습니다). 엔비디아는 모건스탠리가 젠슨 황 CEO 면담 후 반도체 &amp;lsquo;톱픽&amp;rsquo;으로 재지정하면서 장중 1.7% 오르며 52주 신고가에 근접했고, 마이크론은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배 급증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하며 TSMC·SK하이닉스 ADR까지 반도체 업종 전반을 끌어올렸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국채금리 급등 후 반납, 반도체가 지수 견인 - 2026.10.01</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02-075256/</link><pubDate>Fri, 02 Oct 2026 07:52:56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02-075256/</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국채금리 급등 후 반납, 반도체가 지수 견인 - 2026.10.01&lt;/strong&gt;&lt;/p&gt;
&lt;h2 id="1-날짜거래일-확인"&gt;1. 날짜/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일 (목),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02 07:39).&lt;/p&gt;
&lt;h2 id="2-미국-증시"&gt;2. 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는 20.51포인트(+0.04%) 오른 50,926.56에, S&amp;amp;P500은 14.91포인트(+0.19%) 오른 7,666.45에, 나스닥종합은 10.54포인트(+0.04%) 오른 26,871.6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국채금리 급등 부담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10년물 금리가 2002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장중 5.34%대)까지 치솟았다가 오후 들어 상승폭을 상당 부분 반납하면서 지수도 낙폭을 만회해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장기금리 또 최고치...반도체는 나홀로 강세 - 2026.09.29</title><link>https://mhub.uk/posts/20260930-070808/</link><pubDate>Wed, 30 Sep 2026 07:08:08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0930-070808/</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장기금리 또 최고치&amp;hellip;반도체는 나홀로 강세 - 2026.09.29&lt;/strong&gt;&lt;/p&gt;
&lt;h2 id="1-날짜거래일-확인"&gt;1. 날짜/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9월 29일(화,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2026-09-30 06:57 KST).&lt;/p&gt;
&lt;hr&gt;
&lt;h2 id="2-미국-증시"&gt;2. 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산업평균은 전일 대비 131.59포인트(0.26%) 하락한 51,349.92, S&amp;amp;P500은 0.16% 내린 7,670.84, 나스닥종합은 0.09% 밀린 26,797.54로 마감했습니다. 3대 지수 모두 이틀 연속 하락하며 국채금리 급등 부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하락폭 자체는 크지 않았고, 특히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오히려 1.3% 상승하며(7번 항목 참고) 대형 기술주·반도체 종목에 대한 매수세가 여전히 살아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날 발표된 소비자심리지수 둔화(6번 항목)와 저녁 예정된 연준 인사 발언에 대한 경계감도 관망 심리를 키운 요인으로 꼽힙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유가·금리 급등에 3대 지수 동반 하락 - 2026.09.28</title><link>https://mhub.uk/posts/20260929-071017/</link><pubDate>Tue, 29 Sep 2026 07:10:17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0929-071017/</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유가·금리 급등에 3대 지수 동반 하락 - 2026.09.28&lt;/strong&gt;&lt;/p&gt;
&lt;h2 id="1-날짜거래일-확인"&gt;1. 날짜/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lt;strong&gt;2026년 9월 28일(월, 미국 동부시간) 기준&lt;/strong&gt; 미국 시황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09-29 06:56). 미국 증시는 정상 개장·마감했습니다.&lt;/p&gt;
&lt;h2 id="2-미국-증시"&gt;2. 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산업평균은 전 거래일 대비 0.67% 하락한 51,481.51에, S&amp;amp;P500은 0.77% 하락한 7,683.69에, 나스닥종합은 0.92% 하락한 26,820.38에 마감했습니다.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lt;/p&gt;
&lt;p&gt;하락의 직접적인 계기는 중동發 지정학 리스크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대(對)이란 군사행동 중단을 조건으로 내건 이란의 휴전 제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말 사이 일부 완화됐던 중동 확전 우려가 다시 고조됐습니다. 이 소식은 국제유가를 즉각 끌어올렸고, 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미 매파적으로 기울어 있던 연준 정책 기대와 맞물리며 위험자산 전반에 압력을 가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국채금리 19년래 최고치에도 반도체 랠리에 상승 - 2026.09.25</title><link>https://mhub.uk/posts/20260928-073835/</link><pubDate>Mon, 28 Sep 2026 07:38:35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0928-073835/</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국채금리 19년래 최고치에도 반도체 랠리에 3대 지수 상승 - 2026.09.25&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9월 25일 (금),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09-28 07:28).&lt;/p&gt;
&lt;h2 id="1-미국-증시"&gt;1. 미국 증시&lt;/h2&gt;
&lt;p&gt;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하며 다우존스는 3주 연속 하락세를 끊었습니다.&lt;/p&gt;
&lt;ul&gt;
&lt;li&gt;다우존스: 51,828.62 (+478.64, +0.93%)&lt;/li&gt;
&lt;li&gt;S&amp;amp;P500: 7,743.41 (+39.28, +0.51%)&lt;/li&gt;
&lt;li&gt;나스닥종합: 27,068.72 (+129.35, +0.48%)&lt;/li&gt;
&lt;/ul&gt;
&lt;p&gt;주간 기준으로도 S&amp;amp;P500과 나스닥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번 주 내내 국채금리 급등이 증시를 짓눌렀지만, 금요일에는 이란 핵협상 관련 진전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다소 진정시키면서 증시가 &amp;ldquo;숨통&amp;quot;을 텄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반도체·기술주 강세가 더해지며 S&amp;amp;P500 정보기술 업종이 전체 11개 업종 중 가장 큰 폭인 +3.1% 상승을 기록,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