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title>유가 on Simon의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title><link>https://mhub.uk/tags/%EC%9C%A0%EA%B0%80/</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유가 on Simon의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copyright>2026 mhub. 이 블로그의 모든 글·그림과 전자책(그림으로 배우는 시리즈)의 저작권은 mhub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는 무단 복제·배포·전재를 금지합니다. 이용 허락이나 오류 제보는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copyright><lastBuildDate>Wed, 21 Oct 2026 07:04:45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mhub.uk/tags/%EC%9C%A0%EA%B0%80/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실적·유가 하락에 다우 1% 상승, 기술주는 제자리 - 2026.10.20</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21-070445/</link><pubDate>Wed, 21 Oct 2026 07:04:45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21-070445/</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실적·유가 하락에 다우 1% 상승, 기술주는 제자리 - 2026.10.20&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20일 (화),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21 06:56~07:10). 오늘(10/21, 수)은 한국 증시 정상 개장일입니다. 미국 화요일 정규장은 한국 화요일 거래(코스피 -3.73%)가 끝난 뒤에 열렸으므로, 한국 시장 전망은 그 선후 관계를 먼저 정리했습니다.&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구경제 기업들의 실적이 지수를 끌어올렸고 기술주는 제자리였다. 다우존스는 529.85포인트(+1.02%) 오른 52,495.88, S&amp;amp;P500은 21.84포인트(+0.28%) 오른 7,712.57로 마감했고, 나스닥종합은 6.07포인트(-0.02%) 내린 26,424.82로 사실상 보합이었다(Yahoo Finance 종가, CNBC 집계와 일치). 월요일 반도체 반등에 이어 화요일은 돈이 기술주에서 산업재·소비재 같은 전통 업종으로 옮겨간 날이었다(24/7 Wall St.). 그 배경에는 실적 시즌 초반의 호조와 함께, 유가가 내리고 국채금리가 안정되면서 지난주를 짓눌렀던 &amp;ldquo;AI 투자 자금 조달&amp;rdquo; 불안이 한풀 꺾였다는 해석이 있다(Yahoo Finance).&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AI 반도체 반등에 나스닥 1.1% 상승, 금리·유가는 부담 - 2026.10.19</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20-070518/</link><pubDate>Tue, 20 Oct 2026 07:05:18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20-070518/</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AI 반도체 반등에 나스닥 1.1% 상승, 금리·유가는 부담 - 2026.10.19&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9일 (월),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20 06:56~07:05). 오늘(10/20, 화)은 한국 증시 정상 개장일이며, 미국 시장은 월요일 정규장이 한국 월요일 거래가 끝난 뒤에 열렸으므로 한국 시장 전망은 그 선후 관계부터 정리했습니다.&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기술주가 지난주 급락분을 일부 되돌리며 지수가 갈렸다. 나스닥종합은 290.86포인트(+1.11%) 오른 26,430.89, S&amp;amp;P500은 31.29포인트(+0.41%) 오른 7,690.73으로 마감했고, 다우존스는 36.38포인트(-0.07%) 내린 51,966.03으로 소폭 밀렸다(Yahoo Finance 종가, CNBC·Investopedia와 일치). 변동성지수(VIX)는 19.99에서 18.44로 7.8% 내려 시장의 불안이 한풀 꺾였다. 지난주 나스닥은 -4.5%로 6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냈고 S&amp;amp;P500은 -2.0%였는데, 월요일은 그 낙폭의 일부를 AI·반도체 쪽이 되돌린 날이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투매·유가 110달러에 나스닥 2% 하락 - 2026.10.16</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19-065247/</link><pubDate>Mon, 19 Oct 2026 06:52:47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19-065247/</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투매·유가 110달러에 나스닥 2% 하락 - 2026.10.16&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6일 (금),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19 06:45). 월요일 발행분이므로 금요일 마감 이후 주말(10/17~18) 사이에 나온 이슈를 8번 섹션에 따로 정리했고, 한국 시장 전망은 금요일 한국 증시가 이미 반등한 사실부터 반영했습니다. 오늘(10/19, 월)은 한국 증시 정상 개장일입니다.&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3대 지수가 모두 내렸고 기술주가 낙폭을 키웠다. 다우존스는 175.28포인트(-0.34%) 내린 52,002.41, S&amp;amp;P500은 84.62포인트(-1.09%) 내린 7,659.44, 나스닥종합은 573.00포인트(-2.14%) 내린 26,140.03으로 마감했다(Yahoo Finance 확정 종가, TradingKey·Investopedia와 일치). 주간으로는 나스닥이 -4.5%로 4주 연속 상승을 끝내고 6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냈고, S&amp;amp;P500은 -2.0%로 최근 6주 중 네 번째 하락 주간이었다. 다우만 +0.7%로 2주 연속 올랐는데, 기술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경기방어·금융 쪽으로 옮겨간 결과다(Investopedia).&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투매 딛고 3대지수 반등 - 2026.10.09</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10-070712/</link><pubDate>Sat, 10 Oct 2026 07:07:12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10-070712/</guid><description>&lt;p&gt;[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투매 딛고 3대지수 반등 - 2026.10.09&lt;/p&gt;
&lt;h2 id="1-날짜거래일-확인"&gt;1. 날짜/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10 06:57). 미국 증시는 이날 정상 개장·정상 마감했습니다. 참고로 오늘(한국시간 10월 10일, 토요일)은 한국 증시가 주말 휴장이고, 바로 전 거래일(10월 9일, 금요일)은 한글날 공휴일로 휴장이었습니다 — 한국 증시가 이번 미국 금요일 반등을 실제로 반영하는 것은 다음 거래일인 10월 12일(월)부터입니다(10번 섹션 참고).&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국채금리 급등 후 반납, 반도체가 지수 견인 - 2026.10.01</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02-075256/</link><pubDate>Fri, 02 Oct 2026 07:52:56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02-075256/</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국채금리 급등 후 반납, 반도체가 지수 견인 - 2026.10.01&lt;/strong&gt;&lt;/p&gt;
&lt;h2 id="1-날짜거래일-확인"&gt;1. 날짜/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일 (목),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02 07:39).&lt;/p&gt;
&lt;h2 id="2-미국-증시"&gt;2. 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는 20.51포인트(+0.04%) 오른 50,926.56에, S&amp;amp;P500은 14.91포인트(+0.19%) 오른 7,666.45에, 나스닥종합은 10.54포인트(+0.04%) 오른 26,871.6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국채금리 급등 부담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10년물 금리가 2002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장중 5.34%대)까지 치솟았다가 오후 들어 상승폭을 상당 부분 반납하면서 지수도 낙폭을 만회해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유가·금리 급등에 3대 지수 동반 하락 - 2026.09.28</title><link>https://mhub.uk/posts/20260929-071017/</link><pubDate>Tue, 29 Sep 2026 07:10:17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0929-071017/</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유가·금리 급등에 3대 지수 동반 하락 - 2026.09.28&lt;/strong&gt;&lt;/p&gt;
&lt;h2 id="1-날짜거래일-확인"&gt;1. 날짜/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lt;strong&gt;2026년 9월 28일(월, 미국 동부시간) 기준&lt;/strong&gt; 미국 시황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09-29 06:56). 미국 증시는 정상 개장·마감했습니다.&lt;/p&gt;
&lt;h2 id="2-미국-증시"&gt;2. 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산업평균은 전 거래일 대비 0.67% 하락한 51,481.51에, S&amp;amp;P500은 0.77% 하락한 7,683.69에, 나스닥종합은 0.92% 하락한 26,820.38에 마감했습니다.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lt;/p&gt;
&lt;p&gt;하락의 직접적인 계기는 중동發 지정학 리스크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대(對)이란 군사행동 중단을 조건으로 내건 이란의 휴전 제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말 사이 일부 완화됐던 중동 확전 우려가 다시 고조됐습니다. 이 소식은 국제유가를 즉각 끌어올렸고, 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미 매파적으로 기울어 있던 연준 정책 기대와 맞물리며 위험자산 전반에 압력을 가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