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title>호르무즈 on Simon의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title><link>https://mhub.uk/tags/%ED%98%B8%EB%A5%B4%EB%AC%B4%EC%A6%88/</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호르무즈 on Simon의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copyright>2026 mhub. 이 블로그의 모든 글·그림과 전자책(그림으로 배우는 시리즈)의 저작권은 mhub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는 무단 복제·배포·전재를 금지합니다. 이용 허락이나 오류 제보는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copyright><lastBuildDate>Mon, 19 Oct 2026 06:52:47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mhub.uk/tags/%ED%98%B8%EB%A5%B4%EB%AC%B4%EC%A6%88/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투매·유가 110달러에 나스닥 2% 하락 - 2026.10.16</title><link>https://mhub.uk/posts/20261019-065247/</link><pubDate>Mon, 19 Oct 2026 06:52:47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1019-065247/</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반도체 투매·유가 110달러에 나스닥 2% 하락 - 2026.10.16&lt;/strong&gt;&lt;/p&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10월 16일 (금),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 기준입니다 (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10-19 06:45). 월요일 발행분이므로 금요일 마감 이후 주말(10/17~18) 사이에 나온 이슈를 8번 섹션에 따로 정리했고, 한국 시장 전망은 금요일 한국 증시가 이미 반등한 사실부터 반영했습니다. 오늘(10/19, 월)은 한국 증시 정상 개장일입니다.&lt;/p&gt;
&lt;h2 id="미국-증시"&gt;미국 증시&lt;/h2&gt;
&lt;p&gt;3대 지수가 모두 내렸고 기술주가 낙폭을 키웠다. 다우존스는 175.28포인트(-0.34%) 내린 52,002.41, S&amp;amp;P500은 84.62포인트(-1.09%) 내린 7,659.44, 나스닥종합은 573.00포인트(-2.14%) 내린 26,140.03으로 마감했다(Yahoo Finance 확정 종가, TradingKey·Investopedia와 일치). 주간으로는 나스닥이 -4.5%로 4주 연속 상승을 끝내고 6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냈고, S&amp;amp;P500은 -2.0%로 최근 6주 중 네 번째 하락 주간이었다. 다우만 +0.7%로 2주 연속 올랐는데, 기술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경기방어·금융 쪽으로 옮겨간 결과다(Investopedia).&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미국 마감 시황] 국채금리 17년만에 최고치, 호르무즈 기대에 낙폭 축소 - 2026.09.24</title><link>https://mhub.uk/posts/20260925-071032/</link><pubDate>Fri, 25 Sep 2026 07:10:32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20260925-071032/</guid><description>&lt;p&gt;&lt;strong&gt;[미국 마감 시황] 국채금리 17년만에 최고치, 호르무즈 기대에 낙폭 축소 - 2026.09.24&lt;/strong&gt;&lt;/p&gt;
&lt;h2 id="1-날짜-및-거래일-확인"&gt;1. 날짜 및 거래일 확인&lt;/h2&gt;
&lt;p&gt;본 브리핑은 2026년 9월 24일(목), 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시황입니다(데이터 조회 시각: 한국시간 2026-09-25 07:07). 참고로 오늘(9/25, 금)부터 9/26(토)까지는 추석 연휴로 한국 증시가 휴장입니다.&lt;/p&gt;
&lt;hr&gt;
&lt;h2 id="2-미국-증시"&gt;2. 미국 증시&lt;/h2&gt;
&lt;p&gt;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61.61포인트(-0.31%) 하락한 51,349.98에, S&amp;amp;P500지수는 1.90포인트(-0.02%) 내린 7,704.13에 마감해 사실상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오히려 3.33포인트(+0.01%) 오른 26,939.37로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lt;/p&gt;
&lt;p&gt;장 초반에는 국채금리 급등과 유가 상승 여파로 3대 지수 모두 낙폭이 훨씬 컸습니다. 하지만 로이터가 &amp;ldquo;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뉴욕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단계적 재개방과 미국의 대이란 경제봉쇄 해제를 맞바꾸는 방안을 논의 중&amp;quot;이라고 보도하면서 정오 무렵부터 3대 지수가 낙폭을 상당폭 만회했습니다. 시장은 이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에 안도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