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title>ClaudeCode on Simon의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title><link>https://mhub.uk/tags/claudecode/</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ClaudeCode on Simon의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copyright>2026 mhub. 이 블로그의 모든 글·그림과 전자책(그림으로 배우는 시리즈)의 저작권은 mhub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는 무단 복제·배포·전재를 금지합니다. 이용 허락이나 오류 제보는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copyright><lastBuildDate>Sun, 01 Nov 2026 21:35: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mhub.uk/tags/claudecode/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유투브 영상을 스크립트로 — 개인용 자동화 파이프라인 설계기</title><link>https://mhub.uk/posts/yt-01-youtube-script-pipeline-plan/</link><pubDate>Sun, 01 Nov 2026 21:35:00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yt-01-youtube-script-pipeline-plan/</guid><description>&lt;p&gt;매일 아침 유투브로 전일 미국 시장 정보를 습득하는 편인데 영상을 처음부터 보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소비된다. 그리고 이러한 영상들은 대부분 스크립트를 제공하지 않는다. 그래서 &lt;strong&gt;스크립트를 제공하지 않는 영상의 스크립트를 추출해서 AI를 활용해 요약본을 만들 수 있게&lt;/strong&gt; 만드는 개인용 파이프라인을 설계했다. 아직 구상 단계지만, 각 단계를 어떤 도구로 어떻게 연결할지는 구체적으로 정리해뒀다.&lt;/p&gt;
&lt;h2 id="1단계-오디오-추출--ai-없이-로컬에서-가능"&gt;1단계: 오디오 추출 — AI 없이 로컬에서 가능&lt;/h2&gt;
&lt;p&gt;가장 먼저 필요한 건 영상에서 오디오만 뽑아내는 작업이다. 이건 AI가 필요 없는 단순 작업이라 로컬에서 처리한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AI와 나눈 긴 대화를 통째로 날리지 않는 법 — Claude Docs로 세션 백업하기</title><link>https://mhub.uk/posts/it-13-backing-up-long-ai-sessions-with-docs/</link><pubDate>Tue, 27 Oct 2026 10:20:00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it-13-backing-up-long-ai-sessions-with-docs/</guid><description>&lt;p&gt;Claude Code로 작업하다 보면 세션 하나가 몇 주씩 이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아이맥 로컬 LLM 실험, 루팅폰 서버 관리, 사이드 프로젝트 기획까지 — 한 대화창 안에 여러 프로젝트가 뒤섞여 쌓이다 보니, 어느 순간 &amp;ldquo;이 대화가 너무 무거워졌다&amp;quot;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이 세션은 특정 컴퓨터(아이맥)에 대한 파일 접근 권한까지 물고 있어서, 더더욱 새 세션으로 넘어가고 싶어졌다.&lt;/p&gt;
&lt;p&gt;문제는 그동안 나눈 대화에 흩어져 있는 결정사항, 삽질 기록, 설정값들을 그냥 버리기는 아깝다는 점이었다.&lt;/p&gt;
&lt;h2 id="세션을-닫기-전에-정리부터"&gt;세션을 닫기 전에 정리부터&lt;/h2&gt;
&lt;p&gt;그래서 새 세션으로 넘어가기 전에, &lt;strong&gt;지금까지의 대화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한 문서를 먼저 만들어두는 방법&lt;/strong&gt;을 썼다. Claude Docs(Claude가 만드는 살아있는 문서) 기능을 이용해서, 세션 안에서 다룬 프로젝트 하나당 탭 하나씩으로 나눠 정리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폰 두 대의 서버를 하나로 — Claude Code 세션끼리 통신시켜 기능 이전하기</title><link>https://mhub.uk/posts/s9-14-quantum2-to-s9-migration/</link><pubDate>Sun, 25 Oct 2026 08:55:00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s9-14-quantum2-to-s9-migration/</guid><description>&lt;p&gt;지금까지 나는 유휴 휴대폰 두 대를 각각 다른 용도의 서버로 굴리고 있었다. 갤럭시 퀀텀2는 Cloudflare Tunnel로 노출된 FastAPI 기반 업비트 시세 서버, 갤럭시 S9는 루팅해서 만든 IRIS 카카오톡 봇 서버. 이번에 이 두 서버의 기능을 &lt;strong&gt;S9 하나로 합쳤다.&lt;/strong&gt;&lt;/p&gt;
&lt;h2 id="왜-합쳤나"&gt;왜 합쳤나&lt;/h2&gt;
&lt;p&gt;두 폰을 따로 유지보수하는 비용이 생각보다 컸다. 각 폰마다 Termux 환경, proot-Ubuntu, Claude Code 원격 세션을 따로 관리해야 했고, 장애가 나면 어느 폰의 어느 서비스인지부터 확인해야 했다. 서버 자체의 부하는 두 서비스를 합쳐도 충분히 감당할 수준이라 판단해서, 한 대로 통합하는 쪽을 택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로컬 LLM 활용 두 가지 방식 — Aider 자율 코딩 vs MCP 위임, 왜 둘 다 써도 되는가</title><link>https://mhub.uk/posts/mac-10-aider-vs-mcp-delegation-approaches/</link><pubDate>Thu, 15 Oct 2026 07:55:00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mac-10-aider-vs-mcp-delegation-approaches/</guid><description>&lt;p&gt;로컬 LLM으로 코딩을 시켜보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실은 두 가지 서로 다른 활용 방식을 놓고 고민했다.&lt;/p&gt;
&lt;h2 id="방식-a-aider-자율-코딩"&gt;방식 A: Aider 자율 코딩&lt;/h2&gt;
&lt;p&gt;터미널에서 Aider를 실행하고, 프롬프트 하나로 파일 생성·수정·테스트·커밋까지 로컬 모델이 알아서 처리하게 하는 방식이다. &lt;code&gt;yes-always&lt;/code&gt; 옵션으로 확인 프롬프트까지 다 꺼두면, 사람은 결과만 나중에 확인하면 된다. 지금까지 이 블로그 시리즈에서 다룬 벤치마크 테스트가 전부 이 방식이었다.&lt;/p&gt;
&lt;h2 id="방식-b-mcp를-통한-위임"&gt;방식 B: MCP를 통한 위임&lt;/h2&gt;
&lt;p&gt;Claude Code 세션 안에서 작업을 하다가, 특정 하위 작업만 로컬 모델에 &amp;ldquo;던지고&amp;rdquo; 결과를 받아오는 방식이다. Claude Code가 메인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하고, 로컬 LLM은 도구(tool) 중 하나로 취급된다. 이걸 위해 &lt;code&gt;mcp-local-llm&lt;/code&gt; MCP 서버를 소스에서 직접 빌드해 붙였다(이 과정은 앞선 글에서 다뤘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대화창 하나에만 뜨는 '이 컴퓨터 연결됨' — Claude 데스크탑 앱 기기 연결 구조 파헤치기</title><link>https://mhub.uk/posts/mac-06-claude-desktop-device-bridge/</link><pubDate>Sun, 11 Oct 2026 21:55:00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mac-06-claude-desktop-device-bridge/</guid><description>&lt;p&gt;로컬 LLM 파이프라인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뜻밖의 부산물을 하나 발견했다. 작업 중이던 대화창 상단에 계속 &amp;ldquo;Simon&amp;rsquo;s iMac · 연결됨&amp;quot;이라는 표시가 떠 있었던 것이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자세히 보니 &lt;strong&gt;이 대화에만&lt;/strong&gt; 뜨고 다른 대화에는 안 뜨는 걸 알아챘다.&lt;/p&gt;
&lt;h2 id="왜-이-대화에만-떴을까"&gt;왜 이 대화에만 떴을까&lt;/h2&gt;
&lt;p&gt;원인은 명확했다. 이 세션 초반, 아이맥에 Ollama/Aider를 설치하려고 &lt;code&gt;~/Projects&lt;/code&gt; 폴더에 접근 권한을 요청했고, 그 요청을 승인했던 것이다. 그 승인 자체가 &lt;strong&gt;&amp;ldquo;이 대화(작업)와 이 컴퓨터를 연결&amp;rdquo;&lt;/strong&gt; 시키는 액션이었다.&lt;/p&gt;
&lt;p&gt;즉 이건 계정 전체에 걸리는 설정이 아니라, &lt;strong&gt;대화(세션) 단위로 부여되는 권한&lt;/strong&gt;이다. 다른 대화에서는 이런 폴더 접근 요청을 한 적이 없으니 연결 표시도 뜨지 않는 것이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왜 CPU 로컬 LLM 코딩 파이프라인을 포기했는가 — 속도, 일관성, 그리고 이미 있던 대안</title><link>https://mhub.uk/posts/mac-05-why-local-llm-pipeline-failed/</link><pubDate>Sat, 10 Oct 2026 21:50:00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mac-05-why-local-llm-pipeline-failed/</guid><description>&lt;p&gt;앞선 글들에서 인텔 아이맥에 로컬 코딩 LLM 파이프라인을 설치하고, 4개 모델을 실측 비교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lt;strong&gt;이 프로젝트는 여기서 접기로 했다.&lt;/strong&gt; 그 판단에 이르기까지의 근거를 정리한다.&lt;/p&gt;
&lt;h2 id="결정타는-재현성-부족이었다"&gt;결정타는 &amp;ldquo;재현성 부족&amp;quot;이었다&lt;/h2&gt;
&lt;p&gt;가장 빠르고 안정적이었던 DeepSeek-Coder-V2-16B를, 완전히 동일한 프롬프트로 한 번 더 돌려봤다. 결과는 이랬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lt;/th&gt;
&lt;th&gt;1차&lt;/th&gt;
&lt;th&gt;2차&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소요 시간&lt;/td&gt;
&lt;td&gt;9분 30초&lt;/td&gt;
&lt;td&gt;22분 55초 (2.4배)&lt;/td&gt;
&lt;/tr&gt;
&lt;tr&gt;
&lt;td&gt;커밋&lt;/td&gt;
&lt;td&gt;feat + lint fix 시도&lt;/td&gt;
&lt;td&gt;feat 1개뿐&lt;/td&gt;
&lt;/tr&gt;
&lt;tr&gt;
&lt;td&gt;함수 개수&lt;/td&gt;
&lt;td&gt;요청한 4개&lt;/td&gt;
&lt;td&gt;요청에 없던 4개(거듭제곱·나머지·제곱근·팩토리얼) 임의 추가&lt;/td&gt;
&lt;/tr&gt;
&lt;tr&gt;
&lt;td&gt;flake8 잔여 오류&lt;/td&gt;
&lt;td&gt;일부&lt;/td&gt;
&lt;td&gt;16건&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같은 입력, 같은 모델인데 소요 시간이 2.4배 차이 나고, 심지어 &lt;strong&gt;요청하지 않은 기능을 마음대로 추가&lt;/strong&gt;했다. 이건 &amp;ldquo;느리다&amp;quot;가 아니라 &amp;ldquo;결과물을 매번 처음부터 검토해야 한다&amp;quot;는 뜻이다. 무인 파이프라인의 핵심 전제 —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일정 수준의 결과가 보장된다는 것 — 이 자체가 깨진 셈이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npm 패키지에 내 아키텍처용 바이너리가 없을 때 — MCP 로컬 LLM 서버를 소스로 빌드하기</title><link>https://mhub.uk/posts/mac-03-mcp-local-llm-binary-missing/</link><pubDate>Thu, 08 Oct 2026 21:15:00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mac-03-mcp-local-llm-binary-missing/</guid><description>&lt;p&gt;로컬 LLM 파이프라인에는 두 가지 활용 방식이 있다고 생각했다. 하나는 Aider가 터미널에서 로컬 모델로 자율 작업을 하는 방식, 다른 하나는 &lt;strong&gt;Claude Code 세션 안에서 필요할 때만 로컬 모델에 작업을 위임&lt;/strong&gt;하는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 방식이다. 이 둘은 서로 배타적이지 않고 병행할 수 있어서, 일단 MCP 쪽도 붙여보기로 했다.&lt;/p&gt;
&lt;h2 id="connection_closed"&gt;CONNECTION_CLOSED&lt;/h2&gt;
&lt;div class="highlight"&gt;&lt;pre tabindex="0" class="chroma"&gt;&lt;code class="language-bash" data-lang="bash"&gt;&lt;span class="line"&gt;&lt;span class="cl"&gt;claude mcp add local-llm -- npx -y mcp-local-llm
&lt;/span&gt;&lt;/span&gt;&lt;/code&gt;&lt;/pre&gt;&lt;/div&gt;&lt;p&gt;등록은 됐는데, &lt;code&gt;claude mcp list&lt;/code&gt;로 확인하면 상태가 이렇다.&lt;/p&gt;
&lt;div class="highlight"&gt;&lt;pre tabindex="0" class="chroma"&gt;&lt;code class="language-fallback" data-lang="fallback"&gt;&lt;span class="line"&gt;&lt;span class="cl"&gt;local-llm: npx -y mcp-local-llm - ✘ Failed to connect — CONNECTION_CLOSED
&lt;/span&gt;&lt;/span&gt;&lt;/code&gt;&lt;/pre&gt;&lt;/div&gt;&lt;p&gt;에러 메시지만으로는 원인을 알 수 없었다. &lt;code&gt;npx&lt;/code&gt;가 내부적으로 어떤 명령을 실행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Claude Code 예약 루틴(Cloud Trigger)으로 알아서 돌아가는 자동화 만들기</title><link>https://mhub.uk/posts/it-10-claude-code-cloud-trigger/</link><pubDate>Sun, 20 Sep 2026 20:00:00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it-10-claude-code-cloud-trigger/</guid><description>&lt;p&gt;지금까지 다룬 코인 추천, 시황 브리핑 같은 루틴들은 전부 휴대폰 안에서 직접 크론(cron)으로 도는 게 아니라, Claude Code의 예약 루틴(Cloud Trigger) 기능을 통해 클라우드에서 독립적으로 실행됩니다. 이번 글은 그 구조가 로컬 크론과 어떻게 다른지, 어떤 장단점이 있었는지 정리합니다.&lt;/p&gt;
&lt;h2 id="로컬-크론이-아니라-완전히-격리된-클라우드-세션"&gt;로컬 크론이 아니라 완전히 격리된 클라우드 세션&lt;/h2&gt;
&lt;p&gt;이 방식의 가장 큰 특징은 실행 주체가 이 휴대폰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정해진 cron 표현식(예: 매일 06:55 UTC 기준 변환)에 맞춰 클라우드에서 새로운 세션이 열리고, 그 세션이 지정된 저장소(GitHub repo)의 지침 문서를 읽어 작업을 수행합니다. 휴대폰이 꺼져 있거나 네트워크가 끊겨 있어도 예약된 실행 자체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