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title>ClaudeDocs on Simon의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title><link>https://mhub.uk/tags/claudedocs/</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ClaudeDocs on Simon의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copyright>2026 mhub. 이 블로그의 모든 글·그림과 전자책(그림으로 배우는 시리즈)의 저작권은 mhub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는 무단 복제·배포·전재를 금지합니다. 이용 허락이나 오류 제보는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copyright><lastBuildDate>Tue, 27 Oct 2026 10:20: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mhub.uk/tags/claudedocs/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AI와 나눈 긴 대화를 통째로 날리지 않는 법 — Claude Docs로 세션 백업하기</title><link>https://mhub.uk/posts/it-13-backing-up-long-ai-sessions-with-docs/</link><pubDate>Tue, 27 Oct 2026 10:20:00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it-13-backing-up-long-ai-sessions-with-docs/</guid><description>&lt;p&gt;Claude Code로 작업하다 보면 세션 하나가 몇 주씩 이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아이맥 로컬 LLM 실험, 루팅폰 서버 관리, 사이드 프로젝트 기획까지 — 한 대화창 안에 여러 프로젝트가 뒤섞여 쌓이다 보니, 어느 순간 &amp;ldquo;이 대화가 너무 무거워졌다&amp;quot;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이 세션은 특정 컴퓨터(아이맥)에 대한 파일 접근 권한까지 물고 있어서, 더더욱 새 세션으로 넘어가고 싶어졌다.&lt;/p&gt;
&lt;p&gt;문제는 그동안 나눈 대화에 흩어져 있는 결정사항, 삽질 기록, 설정값들을 그냥 버리기는 아깝다는 점이었다.&lt;/p&gt;
&lt;h2 id="세션을-닫기-전에-정리부터"&gt;세션을 닫기 전에 정리부터&lt;/h2&gt;
&lt;p&gt;그래서 새 세션으로 넘어가기 전에, &lt;strong&gt;지금까지의 대화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한 문서를 먼저 만들어두는 방법&lt;/strong&gt;을 썼다. Claude Docs(Claude가 만드는 살아있는 문서) 기능을 이용해서, 세션 안에서 다룬 프로젝트 하나당 탭 하나씩으로 나눠 정리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로컬 LLM 코딩 파이프라인, 17편을 돌아보며</title><link>https://mhub.uk/posts/mac-18-local-llm-pipeline-retrospective/</link><pubDate>Fri, 23 Oct 2026 19:00:00 +0900</pubDate><guid>https://mhub.uk/posts/mac-18-local-llm-pipeline-retrospective/</guid><description>&lt;p&gt;놀고 있던 인텔 아이맥 하나로 시작한 실험이 어느새 17편짜리 시리즈가 됐다. 하드웨어 한계를 확인하는 글로 시작해서, Homebrew 설치 차단, MCP 바이너리 부재, 네 개 모델 실측 비교, 그리고 결국 프로젝트를 접기로 한 결정까지 — 매 단계에서 부딪힌 벽과 우회로를 그때그때 기록해뒀다.&lt;/p&gt;
&lt;h2 id="돌아보니-남는-것"&gt;돌아보니 남는 것&lt;/h2&gt;
&lt;p&gt;시리즈를 마치고 다시 훑어보면, 이 프로젝트에서 진짜 값진 건 &amp;ldquo;로컬 LLM 파이프라인을 완성했다&amp;quot;는 결과가 아니라 &lt;strong&gt;왜 안 되는지를 실측으로 확인한 과정&lt;/strong&gt; 쪽이었다. GPU 가속이 안 된다는 걸 처음부터 알고도 CPU로 밀어붙였고, 그 판단이 얼마나 순진했는지는 재현성 테스트(같은 모델, 같은 프롬프트인데 소요 시간이 2.4배 벌어지고 요청하지 않은 함수까지 추가된 사례)에서 명확하게 드러났다. 결론을 성급하게 내리지 않고 두 번째 실행까지 검증해본 덕분에, &amp;ldquo;빠르고 안정적인 모델&amp;quot;이라는 잘못된 결론으로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밀어붙이는 일은 막을 수 있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